해양항만부는 해양 공간의 기획과 타당성 조사부터 정밀 설계, 인허가, 시공성 검토까지 전 과정을 융합적으로 연계하여, 독보적인 기술력과 완벽한 수행력을 바탕으로 ‘One-Stop Total Engineering Solution’을 제공합니다.
무역항, 연안항, 민간 투자 항만(비관리청) 등 항만 인프라 전반을 대상으로 타당성 조사부터 계획, 기본 및 실시설계, 인허가 협의, 감리에 이르는 원스톱 토털 엔지니어링 서비스를 제공합니다.
어선 접안 및 피항 시설, 수산 물류·어업 지원 시설, 친수·관광 인프라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, 지역 여건과 이용 특성에 최적화된 어항 개발·정비 계획 수립 및 기반시설 설계를 수행합니다.
해외 ODA(무상·유상) 사업, 정부 간 항만 협력, EPC 연계 프로젝트를 대상으로 현지 여건에 맞춘 타당성 조사(F/S) 및 기본·실시설계를 수행하며 글로벌 해양 인프라 시장을 선도합니다.